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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창 오대산 사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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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

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713-77 (동산리, 오대산사고지)

전화번호

033-330-6800

관광통역안내전화

+82-2-1330
(Korean, English, Japanese, Chinese)

강원도외국인통역안내

+82-80-840-0505

관광자원유형

문화재

소개

  종 목:사적 제37호
  명 칭:평창 오대산 사고지(五臺山 史庫址)
  분 류:사고지
  면 적: 827㎡
  지정일:1963.01.21
  소재지: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 1
  시 대:조선시대
  소유자:월정사
  관리자:평창군

  이 곳은 조선시대 역사서인 『조선왕조실록』과 조선왕실(朝鮮王室)의 족보(族譜)인 『선원보략(璿源譜略)』을 보관하던 사고(史庫)가 있던 자리이다. 오대산 사고는 1606년(선조39)에 이 곳이 물·불·바람의 재화(災禍)를 막을 수 있는 길지(吉地)라는 풍수지리설에 의해 역사서를 보관하기 적절한 곳이라 하여 건립되었다.
  사각(史閣)과 선원보각(璿源寶閣) 등의 건물은 한국전쟁 때 불에 타서 모두 없어졌고,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992년에 남아 있는 자료를 통하여 복원된 것이다. 부근에는 역사서를 지키고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진 사고사(史庫寺)가 있었다.
  『조선왕조실록』은 초기에 춘추관(春秋館)·충주(忠州)·전주(全州)·성주(星州)에 1부씩 보관되었으나 임진왜란[1592년] 때 전주실록만 내장산(內藏山)으로 옮겨져 남고 나머지는 모두 불타 버렸다. 1606년(선조 39) 3부가 다시 제작되어 춘추관·태백산(太白山)·묘향산에 보관되었고, 전주본은 강화 마니산(摩尼山)에, 그리고 교정본(校訂本)은 이 곳 오대산 사고에 보관되었다. 그 후 병자호란[1636년]과 이괄의 난(李适의 亂, 1642년)으로 인하여 춘추관본·마니산본이 불에 타거나 파손되었으므로, 다시 4부의 실록이 작성되어 강화도 정족산(鼎足山)·태백산·무주 적상산(茂朱 赤裳山)·오대산에 1부씩 보관되었다.오대산에 보관되었던 실록은 일제 강점기에 동경제국대학(東京帝國大學)으로 옮겨져 1923년 관동대지진(關東大地震) 때 거의 불타 버렸다.
  일제에 약탈된 조선왕조실록 오대산본은 2006년에, 조선왕실의궤는 2011년에 우리나라에 반환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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